[아산신문]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의 ‘2025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 에이뉴프로덕션, 컴퍼니에이, 해시퍼플 등 3개 기업이 중소벤처기업부 TIPS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성장 단계에 있는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연계와 사업 고도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TIPS는 민간 투자사가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추천하면 정부가 연구개발 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기술창업 지원 제도로, 일반트랙에 선정될 경우 최대 5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3개 기업은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민간 투자사의 추천을 받아 TIPS에 선정됐다.
해시퍼플과 컴퍼니에이는 지난해 11월 열린 데모데이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뒤, 운영사 씨엔티테크의 투자와 추천으로 TIPS에 이름을 올렸다. 에이뉴프로덕션도 같은 해 11월 일반트랙에 선정됐다.
진흥원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콘텐츠 기업의 기술개발과 시장 확대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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