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5일부터 연말까지 2026년도 청년내일카드 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청년내일카드 사업은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 취업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대상자에게 최대 15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관내 기업에 취업했거나 고립·은둔 청년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입사 후 6개월 이내 아산시로 전입하면 인정된다.
사업은 취업 청년을 위한 청년내일카드와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청년내일카드로 나뉘며, 선정 시 6개월간 매월 25만 원씩 총 150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은 아산시 청년지원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말까지 상시 접수한다.
아산시는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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