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충남교육청이 2025년 교육부 주관 시도교육청 정보보호 수준 진단에서 4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교육부 정보보호 수준 진단은 시도교육청의 정보보안 체계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다. 정보보안 정책과 사이버 위기관리 등 8개 분야, 35개 지표, 7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진단에서 교육청은 6개 분야에서 ‘매우 우수’, 정보보안 정책 등 2개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청은 그동안 사이버 침해 대응 강화, 전문 인력 전문성 향상, 정보보호 관리체계 정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한기복 재무과장은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부의 공공 인공지능(AI) 확산 정책과 연계해 교육 현장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정보보호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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