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최초 온천도시 지정’ 아산, 일본 하코네와 글로벌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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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온천도시 지정’ 아산, 일본 하코네와 글로벌 협력

온천 정책·산업·관광 교류 MOU 체결…글로벌 협력 본격화
기사입력 2025.12.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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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왼쪽)과 카츠마타 히로유키 일본 가나가와현 하코네 정장이 12일 아산시청에서 온천 업무 및 정책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시 제공

 

[아산신문] 대한민국 제1호 온천도시로 지정된 아산시가 세계적인 온천 관광지 일본 하코네정과 손을 맞잡고 글로벌 협력에 나섰다.

 

아산시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일본 가나가와현 하코네정 카츠마타 히로유키 정장을 비롯해 기획관광부장, 관광팀장 등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온천 업무 및 정책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가 보유한 천연 온천 자원을 기반으로 ▲온천산업 활성화 ▲온천 정책 및 행정 정보 공유 ▲관광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는 이를 통해 글로벌 온천도시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온천을 중심으로 한 산업·관광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오세현 아산시장과 카츠마타 히로유키 하코네 정장은 협약서에 공동 서명하고, 온천 정책과 산업 분야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협력과 실질적인 정보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오세현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두 도시는 천연 온천 자원과 오랜 역사성, 그리고 온천을 활용한 지역경제 모델이라는 공통된 기반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온천산업 정책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카츠마타 히로유키 하코네 정장은 “그동안 이어져 온 교류가 오늘의 업무협약 체결이라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온천 관광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을 통해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3년 행정안전부가 처음 시행한 온천도시 지정 제도에서 충주시·창녕군과 함께 최초로 지정된 온천도시로, 온천·헬스케어·관광을 연계한 산업 전략을 추진하며 글로벌 온천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구글 번역본

 

'最初の温泉都市指定' 牙山、日本箱根とグローバル協力

温泉政策・産業・観光交流MOU締結…グローバル協力本格化

 

[牙山新聞] 大韓民国第1号温泉都市に指定された牙山市が世界的な温泉観光地日本箱根町と手を取り合ってグローバル協力に乗り出した。

 

牙山市は12日、市役所状況室で日本の神奈川県箱根町葛田宏之正装をはじめ、企画観光部長、観光チーム長など代表団が参加した中、温泉業務及び政策交流のための業務協約(MOU)を締結した。

 

今回の条約は、両都市が保有している天然温泉資源を基盤に▲温泉産業活性化▲温泉政策及び行政情報共有▲観光交流拡大などを推進するために設けられた。牙山市はこれを通じてグローバル温泉都市との協力ネットワークを構築し、温泉を中心とした産業・観光競争力強化を図るという計画だ。

 

この日の協約式で、大瀬県牙山市場と葛田博之箱根スーツは協約書に共同署名し、温泉政策と産業分野全般にわたって継続的な協力と実質的な情報交流を続けることを意図した。

 

オ・セヒョン市場は歓迎史を通じて「両都市は天然温泉資源と長い歴史性、そして温泉を活用した地域経済モデルという共通の基盤を持っている」とし「今回の条約をきっかけに温泉産業政策と運営ノウハウを共有し、相互協力を通じてより良い未来を共に作っていくことを期待する」と明らかにした。

 

これに葛田博之箱根スーツは「これまで続いてきた交流が本日の業務協約締結という結実につながり、とても重要に思う」とし「今回のMOUをきっかけに温泉観光を中心に様々な分野で交流を拡大し、持続可能な協力を通じて友好関係をさらに強固にしていく」と話した。

 

一方、牙山市は2023年に行政安全部が初めて施行した温泉都市指定制度で、忠州市・昌寧郡とともに最初に指定された温泉都市で、温泉・ヘルスケア・観光を連携した産業戦略を推進し、グローバル温泉都市への跳躍を本格化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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