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지난 9일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지역 먹거리 지수는 지자체 먹거리 정책 추진 정도와 활성화 노력을 계량화한 지수로 농산·유통·소비를 연결하는 선순환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시는 지난 4년간 연속으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시는 ▲지자체장의 추진 의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능 강화 ▲지역농업과 연계한 공공급식 활성화 ▲지역 먹거리 직매장 및 생산자 조직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게 된 것은 생산자, 행정, 시민 모두가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지원으로 시민건강을 챙기고 농가소득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