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순천향대, ‘2025 세계 상위 2% 연구자’ 16명 선정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순천향대, ‘2025 세계 상위 2% 연구자’ 16명 선정

엘스비어·스탠퍼드 공동 발표…세계적 연구 경쟁력 입증
기사입력 2025.10.30 15:0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01.jpg
▲순천향대학교 전경 ⓒ아산신문

 

[아산신문] 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는 글로벌 정보분석 및 학술출판 기업 엘스비어(Elsevier)와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가 공동 발표한 ‘2025 세계 최상위 2% 연구자(World’s Top 2% Scientists)’ 명단에 총 16명의 연구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순천향대가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과 지속적인 성과를 보유한 연구중심대학임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명단은 전 세계 22개 학문 분야와 174개 세부 분야에서 논문 5편 이상을 발표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스코퍼스(Scopus)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논문 피인용도, h-인덱스 등 6개 주요 지표를 종합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선정된다.


이는 연구자의 학문적 영향력과 생산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대표적 국제 지표다.


▲ 생애 업적(Lifetime) 기준으로는 남윤영(컴퓨터공학), 김대영(화학), 이병택(재생의학), 이승홍(의약공학) 등 5명의 연구자가 선정됐다. ▲ 단일연도(2024년) 기준 성과로는 남윤영(컴퓨터공학), 박성희(간호학), 박진혁(작업치료), 이윤경·이종순·문종석(의생명융합학), 이병택(재생의학), 김재헌(비뇨의학), 이미영(의생명공학), 김대희(사물인터넷학) 등 총 13명의 연구자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남윤영 교수와 이병택 교수는 두 부문 모두에 선정되며 꾸준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았고, 이병택·남윤영·김대영·이종순·박성희 교수는 2021년부터 4년 연속 명단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송병국 총장은 “이번 성과는 순천향대 연구자들이 축적된 역량을 기반으로 국제 학문 생태계에서 확고한 위상을 확보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융합연구와 국제공동연구를 강화해 세계 수준의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연구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향대는 최근 △교육부 ‘글로컬대학30’ △대학기초연구지원사업(G-LAMP) △핵심연구지원센터사업 △첨단산업 특성화대학(바이오) △반도체 인재양성 부트캠프 등 다수의 국가 연구·인재양성 사업에 선정되며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 기반 확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2122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