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2025년 하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집행기관과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는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24명이 참석하며, 제263회 제2차 정례회(11월 25일~12월 17일)를 앞두고 실질적인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연수 주요 내용은 ▲예산심의 기법 교육 ▲법정의무교육(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예방) ▲ChatGPT를 활용한 의정활동 전략 ▲지역 우수사례 시설 현장 시찰 등이다.
홍성표 의장은 “이번 하반기 의정연수를 통해 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가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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