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보건소가 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읍‧면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국가 암 이동 검진에 나선다.
검진 대상은 의료급여수급권자(20~64세)와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는 홀수연도 출생자다. 검진 항목은 일반검진과 함께 위암(40세 이상 남녀), 대장암(50세 이상 남녀), 유방암(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여성)으로 구성됐다.
검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각 보건지소에서 진행된다. 일정은 ▲신창(13일) ▲둔포(14일) ▲송악(15일) ▲인주(16일) ▲영인(17일) ▲염치(20일) ▲배방(21일) ▲도고(22일) ▲음봉(23일) ▲선장(24일) 순이다.
일반검진 대상자는 검진 전날 오후 9시 이후 금식해야 하며,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당일 검진이 어려운 경우에는 희망하는 병원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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