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오는 30일 아산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2025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25 아산 방문의 해’를 기념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을 대표할 제과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에는 일반부 10명, 학생부 10명 등 총 20개 참가자가 출전하며, 아산맑은 쌀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과 제품을 선보인다. 평가는 전문가 5명과 소비자 패널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는다.
시상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며, 일반부는 대상 200만 원을 포함해 총 430만 원, 학생부는 대상 100만 원 등 총 280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아산시장상이,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대한제과협회장상이 수여된다.
행사 당일 오후 2시 30분부터는 출품작과 전년도 대상 수상작의 전시 및 시식회가 열리며, 쌀 베이킹 제조 기술 전수를 위한 기술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시는 대회 종료 후 수상작 요리책 제작·보급, 강사 활동 지원 등 사후 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