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보건소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보건소는 이날 지역 내 온천 자원을 활용한 ‘온천수중 골관절 건강교실’을 운영한 사례를 제출했다.
이 프로그램은 관절 질환 예방을 위해 한방 운동요법과 수중운동을 결합하고, 기능에 대한 사전 사후 평가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전국에서 3개의 온천지구를 보유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해당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수중 운동 기반의 건강증진 방식으로 운영해 왔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아산시의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요구와 지역 자원을 적극 반영해 건강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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