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천안·아산 R&D 집적지구, 바이오의료지원센터 개소…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청신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천안·아산 R&D 집적지구, 바이오의료지원센터 개소…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청신호’

전주기 의료산업망 구축 가능
기사입력 2025.09.17 13:0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3 치의학연구원 충남도.png

 

[아산신문] 천안·아산 R&D 집적지구에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가 개소하면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충남도에 따르면,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운영하는 이 센터는 첨단 바이오 헬스 제품의 독성시험과 실증 평가 등을 지원하는 국가 기반 시설로 의료산업화 전 단계에 걸친 협력체계의 핵심으로 꼽힌다.

 

센터 개소에 따라 충청권은 ▲대전 대덕연구단지(기초연구) ▲충북 오송(임상·인허가) ▲아산(실증) 등과 연계해 전국 유일의 전주기 의료산업 협력망 구축이 가능해진 것이다.

 

시는 치의학연 부지도 이미 1만여 ㎡ 규모로 확보한 상태며, 교통망과 정주 여건 등 입지 조건도 갖췄다. 특히 단국대학교 부속 천안병원과 치과대학, 순천향대학교 등 12개 대학과 15개 산업단지가 인접해 인력과 기반 확보도 쉽다.

 

이 밖에도 오스템임플란트의 3,700억 원 규모 투자도 진행 중이며, 치의학연은 제20·21대 대통령 지역공약에 모두 포함된 국가사업이기도 하다.

 

도 관계자는 “치의학연 천안·아산 유치는 국가 균형발전과 치의학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6402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