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행복한 동행(센터장 김윤태)은 5일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아산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취업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소속의 서분순 직업상담사 강의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 아산시에 전입한 신규 북한이탈주민과 취업에 관심이 있는 행복한 동행 가족 12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취업의 필요성과 사회보험제도의 이해, 올바른 근로계약서 쓰기, 퇴직금 등 관련 제도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본인이 좋아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취업을 유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줬다.
김윤태 행복한 동행 센터장은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안정적으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취업알선,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자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