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아산시, 초사지구 200만㎡ 도시개발 추진
■ 방송일 : 2025년 9월 1일(월)
■ 진행 : 신소영 아나운서
■ 취재 : 최영민 기자
■ 카메라 : 홍순용
■ 영상편집 : 김홍기
(앵커멘트)
- 아산시가초사지구에 200만㎡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이번 개발은 국립경찰병원 건립과 연계한 배후도시 기반 조성이 핵심으로, 경찰병원과 경찰학교까지 포함한 의료·교육·행정 복합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최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취재기자)
- 아산시가 초사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약 200만㎡, 60만 평 규모의 대규모 도시 확장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은 총 3단계로 추진되며, 우선 1단계 사업으로 오는 2033년까지 초사지구 250-3번지 일원 33만㎡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미 도시공간 조성계획 용역을 마쳤으며, 다음 달 지방재정 투자사업 타당성 조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행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2030년 3월 첫 삽을 뜰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초사지구 개발은 2029년 개원을 목표로 한국립경찰병원 건립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방효찬 국장/아산시 도시개발국 : 환지 방식으로 추진하다 보니 절차가 복잡하지만, 경찰병원과 연계할 수 있도록 시기 단축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또 2·3단계 사업에서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반영해, 경찰병원 중심의 배후도시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아산시는 이번 초사지구 개발을 통해, 경찰병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교육·행정 복합도시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구상입니다. 천안TV 최영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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