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년 제4회 의원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원회의에서는 집행부가 상정한 25건의 안건과 자체 협의사항 5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집행부가 상정한 주요 안건은 ▲기본사회 정책 추진계획(미래전략과)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일자리경제과)
▲특별재난지역 선포 관련 지방세 감면 지원 계획 동의안(세정과)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위탁(지정) 동의안(경로장애인과) ▲제31회 시민의날 기념 한마음 체육 축전(체육진흥과) 등이다.
이 외에도 도시계획, 복지, 경제, 환경 등 다양한 현안과 관련된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회의 중에는 각 안건별 관련 부서장의 설명이 이어진다.
아산시의회는 자체 협의사항으로 ▲제26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제261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별 순서 협의 등 총 5건의 안건을 다룬다.
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의원회의는 아산시 주요 정책과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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