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26건 심사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집행부 주요업무 추진 상황 보고 청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14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15일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 △1618일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 △2123일 추경 예산안 심사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회기 중 심의될 안건은 의원발의 6건, 시장 제출 20건 등 총 26건이다.
의원발의 주요 조례안으로는
▲김희영 의원 대표발의 ‘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명노봉 의원 대표발의 ‘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이춘호 의원 ‘마을제설단 안전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미성 의원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효진 의원 ‘가족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이 포함돼 있다.
아산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는 하반기 주요 정책 추진의 방향을 점검하고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회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건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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