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에서 충남도내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재정 운용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 상반기 1조 원 이상의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는 오세현 시장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한 결과 도내 15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집행률인 66.9% 기록했다.
시는 이미 올해 1분기에도 신속 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로부터 4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이번 상반기 최종 1위 달성에 따른 추가적인 인센티브도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민생경제 회복 없이는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도 없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재정 운용을 통해 ‘돈이 도는 지역경제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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