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내달 15일까지 1층 다목적공간에서 지역 작가인 심장근 작가의 ‘생성과 소멸(7)’ 전시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서관 등에 따르면 심장근 작가는 음봉어울샘도서관 인근의 월랑초등학교와 음봉중학교를 졸업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하여 모교의 후배들에게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 모습을 보여주게 되어 더욱 뜻 깊다고 전했다.
고영이 시립도서관장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발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시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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