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보건소가 지난 5일,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에서 ‘구강 관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구강 위생에 취약한 노숙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 추진됐다.
‘구강보건의 날’은 영구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구치(臼齒,어금니)의 9를 합쳐 6월 9일로 제정됐으며, 올해로 80회를 맞았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이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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