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2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시장 취임 이후 추진 중인 직속기관·사업소 순회 일정의 일환으로, 지난달 22일에 이어 두 번째 현장 방문이다.
오 시장은 이날 농업기술센터 내 각 부서를 비롯해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 스마트팜 시설, 동물복지지원센터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주요 농정 현안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오 시장은 “좋은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로컬푸드 시스템을 통해 농민과 소비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라며 “농업 행정의 최일선에서 애쓰는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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