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충남지역본부장 김우현)은 17일, 하임약국(대표약사 박수지)에 ‘초록우산 나눔약국’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임약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하임약국 박수지 대표약사 및 초록우산 김우현 충남지역본부장이 함께했다.
아산 배방에 위치한 하임약국은 초록우산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나눔약국 현판을 전달 받았다.
초록우산 나눔현판은 국내외 저소득 아동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활동(월 3만원 이상 정기후원)에 동참하는 사업자 또는 기업 및 기관, 단체 등을 위해 기념 현판을 제공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나눔문화 활성화 캠페인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교육기회가 없어 꿈을 포기하는 아이들,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해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박수지 하임약국 대표원장은 “나눔약국 캠페인의 참여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물품후원 등을 연계하여 취약계층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수지 대표원장은 지난 3월 초록우산 그린리더로 위촉된 신도시이진병원 이혜경 원장의 추천으로 나눔에 참여하게 되었다.
김우현 충남지역본부장은 “우리지역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나눔약국 캠페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충남 내 나눔약국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기 바란다. 초록우산이 지역 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