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남상협)는 지난 5일 운영재정위원회 위원이 운영하는 업체를 방문하고 임원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승환 운영재정위원장, 박광우 명예위원장, 나병오 수석부위원장, 김동헌 사무국장, 충남지부 남상협 지부장과 직원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운영재정위원회 위원이 운영하는 사업체의 현황 점검 후 직접적인 업체 방문을 통해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법무보호 대상자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승환 위원장은 “운영재정위원회가 법무보호 대상자의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남상협 충남지부장은 “운영재정위원회의 역할이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충남지부는 앞으로도 위원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보호대상자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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