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해 지난 3일, 산불 전문 진화예방대, 산불감시원,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불방지 다짐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산불 예방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산불진화 시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해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했지만 우리 시는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선제적이며 체계적인 대응을 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올해도 ‘무산불’을 달성해 우리 고장의 아름다운 숲을 보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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