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유리의료재단 아산유리요양병원(병원장 이대선)이 지난 15일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병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실시한 행사로 겨울철 혈액 수급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대선 병원장은 "의료인으로서 수혈이 필요로 하는 분들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헌혈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온천단지 내에 위치한 아산유리의료재단 아산유리양병원은 노인성 만성질환, 혈액투석치료, 암요양 등 만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재활, 사회복귀 및 평안한 노후를 위한 병원이 되고자 2013년 개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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