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새로운 아산, 시민이 신나는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2024 아산시 디자인공모전의 시상식을 지난 22일 아산시청 부시장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부터 동상까지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10인(팀)에게 상장과 함께 총상금 1700만 원을 수여했다.
대상은 작품명 ‘아산시립 용화 커뮤니티센터’를 출품한 박성수 씨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박성수 씨에게는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됐다.
이어 △금상은 백지훈 씨의 ‘ON-ONE-ON’과 홍승표팀의 ‘곡교천 Art River Underpass’ △은상은 정시은팀의 ‘은행나무길에서 나랑, 너랑, 노랑’과 김명숙 씨의 ‘이순신 투구와 거북선을 활용한 로고’, 강예은팀의 ‘영웅의 시간 속으로 : 이순신장군과 마주하다’가 수상했다.
동상에는 위정우팀의 ‘晩秋(만추)’, 이종우팀의 ‘OWN : OnyangWellNess’, 박건팀의 ‘아산 곡교천 HUB’, 주낙운팀의 ‘GROWING ASAN’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아산시청 본관 1층 로비에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8일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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