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온양여자고등학교 후원금 전달식 사진.jpg](http://assinmun.kr/data/tmp/2410/20241004101607_gextmizm.jpg)
[아산신문]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는 지난 2일, 온양여자고등학교(교장 장호중)가 아산시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해 ‘2024 온화제’ 수익금 42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은 온양여자고등학교에서 교직원 및 학생회 일동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좼다.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를 통해 추천된 아산시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아동의 치과치료비 및 아동 가정의 생활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호중 교장은 “먼저, 수익금을 모아준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나를 빛나게,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학교의 철학처럼 학생들과 교직원의 힘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김우현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장은 “학생들이 모은 소중한 수익금을 초록우산에 기부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아동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는 2023년 2,531명의 아동에 39억여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모든 아동이 소외 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갈 충남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 곁에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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