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인 '엄마모임' 모습. ⓒ 사진=아산시 제공
[아산신문] 아산시보건소가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생애기초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약 한 달여에 걸친 엄마모임을 마친 대상자들은 “아기와 단둘이 외출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됐다”면서 “육아를 하는데 있어 친구들이 생겼고, 동질감과 위안을 받게 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출산가정에 대한 지속적 개입과 양육지지 환경 조성을 통해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