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단독] 입주일 ‘코앞’인데 사용승인 안 난 신축 아파트, 입주예정자 ‘분통’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단독] 입주일 ‘코앞’인데 사용승인 안 난 신축 아파트, 입주예정자 ‘분통’

C 단지 입주예정자들 “하자속출했음에도 보수 늑장”, 건축허가 필증도 못받아
기사입력 2024.03.28 12:27
댓글 113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328_칸타빌_02.jpg
아산시 온천동 C 아파트단지 입주 예정자들이 부실시공을 했다며 시공사인 D 건설을 성토하고 나섰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아산시 온천동 C 아파트단지 입주 예정자들이 부실시공을 했다며 시공사인 D 건설을 성토하고 나섰다. 특히 입주 예정자들은 무더기 부실시공 사례가 발견됐음에도 시공사가 보수에 불성실하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C 아파트 단지는 아파트 299세대 오피스텔 36실 등 총 335세대로 구성됐으며 2020년 10월 특별공급분부터 청약을 받기 시작했다. 입주 예정일은 이번 달 말이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입주 전 사전점검에서 하자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 것이다. 입주예정자 A 씨는 오늘(28일) 오전 기자와 만나 "한 달 전인 2월 24일과 25일 사전점검을 실시했는데, 그때만 8천 건의 하자가 나왔다. 사전점검엔 입주 예정 세대 중 85% 정도가 참여한 것으로 안다. 이대로라면 한 세대 당 평균 40건의 하자가 나온 셈"이라고 털어 놓았다. 

 

입주예정자를 더욱 화나게 한 건 D 건설의 대응이었다. A 씨는 "하자가 속출해 속상하지만, 중대하자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3월 20일로 시한을 주고 90% 수준까지는 하자를 보수해 줄 것을 시공사에 당부했다. 하지만 입주가 임박한 현 시점에 이르러서도 보수는 6~70%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더욱 심각한 건 오늘(28일) 기준 입주 예정일이 3일 앞으로 임박했음에도 건물 사용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라는 점이다. 건축허가 필증이 나오지 않으면 금융대출 절차도 개시되지 않는다. A 씨는 "중도금 상환을 하려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사용승인이 나지 않아 예정자들은 대출도 받지 못한 상태"라고 격앙해 했다. 


0328_칸타빌_01.jpg
아산시 온천동 C 아파트단지 입주 예정자들이 부실시공을 했다며 시공사인 D 건설을 성토하고 나섰다. 단지엔 작업자들이 분주히 오가며 보수 작업 중이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이에 대해 시공사 측은 "적어도 29일까지는 허가 필증을 받을 계획"이란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하자보수를 불성실하게 한다는 비판에 대해선 "일부 하자는 자재파손에 따른 것이었고, 그래서 대체 자재를 구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입주를 시작해도 전담 직원을 두고 하자보수를 실시하며, 입주예정 세대에 대해 우선 보수를 실시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입주예정자들의 입장은 강경하다. 입주예정자협의회는 입주 통보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으로 시공사가 ⓵ 중도금 상환 6~90일 연장 ⓶ 1개월 분 중도금 이자 지원 ⓷ 입주지정기간 6~90일 연장 등을 이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시공사 측은 이 같은 요구조건의 수락 여부에 대해선 즉답을 피했다. 다만 "준공허가가 나지 않을 경우 이에 따른 의무사항이 명시돼 있다. 이에 따를 것"이란 원론적인 수준의 입장을 전했다. 

 

 

아산_후원배너.png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5490
댓글113
  •  
  • 김수겸
    • 진짜 저런시공사 분양 못하게 막아야한다
    • 0 0
  •  
  • 김민수
    • 하자도 많은상태에서 사전 점검을 하질 않나,  준공도 안난 상태에서 3일후 입주하라고 시공사,시행사가 갑질을 하질 않나 시청은 내일 준공처리 한다고 하고 여기가 지금 북한인가요?
    • 0 0
  •  
  • 성호진
    • 하자보수 완료전까지 입주 못합니다!
    • 0 0
  •  
  • 김기문
    • 신뢰를 깨는 시공사라니..ㅉㅉ
    • 0 0
  •  
  • 지은이
    • 아산에서 저렇게 하면 안되죠..
    • 0 0
  •  
  • 아산시민
    • 아직도 이러한 아파트 시공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어쩜, 뻔뻔하기도 하지!!!!!!!!!

      빨리 끝내고 돈만 챙기면 된다는 식의 밀어부치기식의 갑질은 너무나 악덕한 짓입니다.

      시청 공무원분들은 부실 시공에 대한 철저한 감독 관리를 해 주세요. 특히나, 고층 아파트인 관계로 소방시설에 대한 점검은 철저하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 0 0
  •  
  • 이아
    • 입주민을 농락하는 거나 다름 없는 거 아닌가요. 전 아직 입주 안내문도 받아보지 못 했습니다. 하자 보수며 일처리며 뭐 하나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니 신뢰할 수 없는 겁니다!!!!! 당장 31일부터 입주기간인데 준공 승인도 나지 않은 게 말이나 되는 일인가요???
    • 0 0
  •  
  • 손영석
    • 대원이라는 나름 이름알려진 건설사에서 이렇게 부실시공과 미시공인 상태에서 그것도 준공승인도 안난 건물을 4일전에 입주통보를했다. 허가관청에서 준공승인 해주면 안됩니다.
    • 0 0
  •  
  • 하늘색꿈
    • 자기가 살 집이라면 이렇게 막무가내로 날림 공사하지 않았을거 같네요..
      시공사든 허가관청이든 내가 살 집이라는 생각으로 제대로 해서 입주할 수 있게 조치해주세요!!
    • 0 0
  •  
  • 황영민
    • 시공사 대원은 즉각 갑질의 중단하라. 준공도 안 난 아파트에.  하자투성이건물에 몇일전에 입주 안내문 보냈다. 입주가 장난입니까
    • 0 0
  •  
  • 온천동
    • 이 건설사는 도대체 어떤 건설사 인가요?

      진짜 너무 한 것 아닌가요?
    • 0 0
  •  
  • 너구리
    • 최근 부실건설에 따른 피해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데 이런 건설사들 걸러내기위한 장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0 0
  •  
  • 김선
    • 저거 지은 건설사 임직원들 들어와서 살게해라!
      부실공사!!미시공...
    • 0 0
  •  
  • 남계령
    • 이번기회에 잘못된것은 바로고쳐야됩니다
    • 0 0
  •  
  • 아마존
    • 건설사들의 악질적인 갑질을 이번기회에 뿌리채 뽑아내야 합니다. 요즘 세상에 이런상태로 준공승인을 받으려고 꼼수를 쓰다니.. 정말 어이없는 건설사네요.
       입주자 여러분을 웅원합니다!!!
    • 0 0
  •  
  • 아산인
    • 한두푼도 아닌 돈을 대고 집을 구입하는데 아직도 하자투성이 집을 짓고 강제로 입주하라고 갑질을 하다니...저런 시공사는 망해야합니다.
    • 0 0
  •  
  • 아산시민
    • 이걸 어떻게 입주합니까? 진짜 너무합니다!!!
    • 0 0
  •  
  • 김선희
    • 오늘까지 입주가 안되있는데
      30 입주라니요?
       입주관련서류도 못받았습니다 .
    • 0 0
  •  
  • 배해연
    • 진짜 어처구니없네요 준공승인도 안났는데 3일후 입주하라니
    • 0 0
  •  
  • 102동2203호
    • 입주예정자입니다. 날림공사 상태로 사전점검및 준공도 안난 상태로 입주하라는 시공사,시행사와 아산 시청은 내일 준공처리 하겠다고 합니다.
      입주민 안전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이들을 절대 좌시할수 없습니다.
    • 0 0
  •  
  • 아산시민
    • 이렇게하자가 많고 제대로 처리가 않된 상태에서 준공이 나는건 않됩니다 아산시청은 문제의 심각성 깨닫고 처리해주시길  바립니다
    • 0 0
  •  
  • 이산
    • 와...부실시공이죠. 진짜 화가 납니다

      입주 관련 서류도 못 받았는데 요번 달 입주요/? 환장하겠네요..
    • 0 0
  •  
  • 아산도리
    • 준공승인도 안받고 입주를 강행하는게 맞나요? 공사중인데 입주라니 어이가없네요
    • 0 0
  •  
  • 홍까이
    • 이런 상태로 준공승인을 해주면 아산시와 건설사가 같은배를 탄 것으로 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아산시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미시공, 부실시공, 하자 등에 대해 정밀점검과 검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건설사가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업무처리하시기 바랍니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 0 0
  •  
  • 큰동그라미
    • 완공은 제대로 하고 입주시키자.
      계약서 상 통지의무도 다 하고
    • 0 0
  •  
  • 강혜진
    • 시공사들 갑질인가요.. 제대로 지어놓지도 않고 입주하라니~~~ 준공허가도 않났는데 입주허가가 떨어진다는게 말이되는건지?
      허가를 내주는 관공서가 어딘가요? 아산 핫 한 지역이라던데......ㅠㅠㅠ
    • 0 0
  •  
  • 이경주
    • 하자투성이 건물에 제대로 보수도 안하고 내일 준공 내준다는 아산시청은 시공사와 무슨 관계냐. 뇌물이라도 먹은건지 의심스럽네
    • 0 0
  •  
  • 4102호
    • 입주 예정자입니다.
      이런상태로 준공승인을 한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아산시에서는 준공관련 철저하게 검증 바랍니다. 준공 허가관련 전화했더니 해줄수밖에 없는 입장이라고 하던데 말도 안됩니다.
      나중에 책임 소재를 분명히 가릴겁니다.
    • 0 0
  •  
  • 아산
    • 아산시청은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시고  부실시공, 미시공 상태에서 준공 말이 안됩니다.
    • 0 0
  •  
  • 아산시
    • 저 상태라도 서류만 문제 없으면 준공 내주는게 아산시 내 잘못인가?
    • 0 0
  •  
  • 큰일이닷
    • 준공 내주면 시공사는 좋아라하겠지만 입주자들은 불안속에서 살겠군요 ㅜㅜ
      안타까워요
    • 0 0
  •  
  • 3101
    • 절대 입주 못한다.
      말이 하자지
      저건 부실공사다
    • 0 0
  •  
  • 말도안돼
    • 어제오늘 계속 비오는데 아스콘포장하질않나 양생도 안됐는데 입주라고요?? 기가차네요.
    • 0 0
  •  
  • 아산
    • 소중한 자산을 이렇게 처리해놓고 입주하라니요.  본인같음 그렇게 할까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 0 0
  •  
  • ㅇㅇ
    • 아산시는 절대 준공승인 하지 말길.본인 가족이 들어긴 산다고해도 준공승인 해줄까
    • 0 0
  •  
  • 11
    • 이런 집에서 무서워 어찌사나요 ㅜㅜ
    • 0 0
  •  
  • 22
    • 준공 승인 절대 불가
       준공 승인  절대 불가
    • 0 0
  •  
  • 소비자
    • 대원 이렇게 안봤는데 진짜 없애야겠네요
      대전 저희집앞에도 칸타빌 죽동 있는데 좋게봤는데
      실망이네요..

      이런 기업들 다 언론에 까버려야합니다.

      우리 나라 기업들 정신 차려야해요!!
      저부터라도 sns공유 날려버려야겠네요!!
    • 0 0
  •  
  • 이재욱
    • 입주 지정기간이 임박했음에도 공용부는 공사판이고, 준공승인은 되지 않아 잔금 대출조차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임에도 시공사는 현 상황에 대한 책임을 지려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이제서야 준공 승인을 받으려 하고 있습니다. 2.5억 자리 물건을 계약한 계약자임에도 철저하게 읍의 입장인 현 상황이 개탄스럽기만 합니다.
    • 0 0
  •  
  • 아산칸타빌센트럴시티
    • 입주 인내문 이틀전에 받았습니나. 입주자를 농락하는 시행사,시공사 !
      하자 투성인 아파트를 준공승인 하겠다는 아산시청!
      한통속인가요?  하자보수 완료시까지 절대 입주 못합니다.
    • 0 0
  •  
  • 33
    • 이런집 무서워서 어찌 입주하겠나!!
      하자가 아니라 이건 부실공사다
    • 0 0
  •  
  • 44
    • 아산시는 꼭 실사 나가서 현장을 보고 준공승인 내 주길~~~
      너무 무셥다
    • 0 0
  •  
  • 55
    • 입주가 3월31일부터라는데 입주안내문은 3월 26일날 받았다.
      참 어이 없는 상황이다
    • 0 0
  •  
  • 66
    • 집을 저렇게 지어놓고 입주하랜다.
      너네는 들어가 살수 있니?난 절대 못 산다
      약속 안 지켰으니 내 분양금 되돌려주라
    • 0 0
  •  
  • Sns
    • 기업들 잘하는곳도있지만

      저런 무시하는 기업들 정말 정신차려야합니다!

      저는 관련없는 아산 시만이지만 이런 기업이 아산에 있다는게 분통이네요!

      힐스테이트 대구도 난리지만 대원 실망스럽네요
      아산시청 이거 그냥 넘어가면 쳐들어가든지 시청갈때마다
      평생내내 삶아 민원 넣을랍니다.
      진짜 기업들 그냥두면안되고 시민으로써 시청과 두고봅니다!
    • 0 0
  •  
  • 77
    • 날림공사 해놓고 부실투성인 집에 들어가살랜다.
      난 못 산다.
      확실하게 다시 지어놓고 입주시키라
    • 0 0
  •  
  • 아산시민
    • 아산시민입니다.건축허가 시청에 있더군요.
      담당자가따로.

      윗분말처럼 시청 담당자 잘 하십쇼.시민들이 지켜보고있고 아산 시청 담당허가과 sns에도 퍼다 날라야겠습니다!
    • 0 0
  •  
  • 박진영
    • 부실 시공이 만연한 요즘 시기에 시가 이런상태에 준공을 해준다면 시의 책임을 피할수 없을것이라 생각됩니다.
    • 0 0
  •  
  • 88
    • 그 좋은 자리에  어떻게 집을 그렇게 지어놓고 입주하라고 하십니까?
      분통터져 살수가 없습니다
    • 0 0
  •  
  • 99
    • 뷰는 끝내주더라
      부실한곳 다시 시공만 해주고 입주시키라
    • 0 0
  •  
  • 99
    • 준공허가를 불허한다
      준공허가를 불허한다
    • 0 0
  •  
  • 입주민
    • 부실공사 제대로 대응하자!

       아산시청  준공승인에 대한 책임소재?

      고층건물  소방시설  관리감독 철처히 !
    • 0 0
  •  
  • 11
    • 준공허가승인나면  아산시도 책임을 면치못 할것이다
    • 0 0
  •  
  • 103동
    • 대원이라는 나름 이름알려진 건설사에서 이렇게 부실시공과 미시공인 상태에서 그것도 준공승인도 안난 건물을 4일전에 입주통보를했다. 허가관청에서 준공승인 해주면 안됩니다.
    • 0 0
  •  
  • A
    • 한두푼도 아닌데 어찌 저리 집을 지어놓고 입주하라는 말인가 ㅜㅜ
    • 0 0
  •  
  • B
    • 실망스럽다 대원
      기회를 만회하고자한다면 보수 제대로해라
      내 집에 보수라니 이 말도 아이러니하다
    • 0 0
  •  
  • 호빵맨
    • 이러고도 아산시가 준공 승인해 주길 바라는 시공사는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제대로 될 때까지 준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입주안내문을 준공예정일 일주일 전에 받아보게 하질 않나. 참!
      이런 건설사, 시행사는 두번다시 장사 못하게 해야 합니다.
    • 0 0
  •  
  • 입주자
    • 3월31일 입주하라고 입주안내문 2월 25일날 받고 분통이 터집니다.
      준공승인도 안난 상태에서 입주라니!
      아산시청 담당자는 부실공사 제대로  대응하십시요!
    • 0 0
  •  
  • C
    • 속이 탄다 속이 타
      아파트 살아보겠다고 분양 받았는덕
      하자투성이라니 ㅜㅜ
    • 0 0
  •  
  • D
    • 늑장보수 해 놓고 입주하랜다
      보수도 안 끝났는데어찌 살겠니!!
    • 0 0
  •  
  • E
    • 아산시는 철저하게 관리감독하여 피해보는 사람이 없게하라!!
    • 0 0
  •  
  • F
    • 공사가 연기된만큼 입주도 연기되는게  당연한건데 어찌 제 날짜에 익주하라고 입주안내문을 보냤느냐!!
    • 0 0
  •  
  • G
    • 난 안전하고 쾌적한 곳에서 살고 싶다.
      짓다 만 아파트는 싫다!!
    • 0 0
  •  
  • 박호성
    • 대원과 아산시청 허가과 관계 조사해 주세요. 준공도 안 났는데 낼모레 입주하라고 하는게 무슨 배짱인가요? 무슨 결탁이 있지 않고서야 이런 무대포. 자신감입니까
    • 0 0
  •  
  • 입주예정자
    • 저는 3월 25일(월)에 입주 안내문을 받았습니다.

      25일 이후 세대 방문을 해 보니, 부실 시공은 흔적은 한달 전이나 똑같네요.

      지금 계약자들을 조롱하는 것도 아니고, 장난 하는 건가요?
    • 0 0
  •  
  • 시민
    • 준공승인도 안났는데 입주하는건아니죠ㅜㅜ
    • 0 0
  •  
  • 배애경
    • 입주가 코앞인데  부실공사와 하자 투성인 집에 준공승인도 안난 상태에서 입주하라고 이틀전에 받았습니다. 공용부 날림공사와 하자 투성인 집에 입주 절대 불허입니다.
      3월31일 입주하라면서  29일에 준공승인을 검토한다는
       아산시청에서는 그에 타당한 책임을 소재를 반드시 하겠습니다.
      고층건물에 소방시설 관리감독 또한 철저히 부탁드립니다.
      입주민의 생명과 직결됩니다.
    • 0 0
  •  
  • 102동입주민
    • 입주 이틀전에 준공승인 검토하는 아산시청 담당자는 현장 실사후 승인여부 결정하시길바랍니다. 하사투성인 건물에 승인 절대 불허 !
    • 0 0
  •  
  • 123
    • 요즘에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발생되는게 맞나요???
      입추동보를 일주일전에 하는게 제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 0 0
  •  
  • 한보름
    • 저런 부실시공사 절대 준공승인 나면 안됩니다.
      저런시공사가 안나오도록 싹을 잘라야 합니다
    • 0 0
  •  
  • 꿈나라
    • 입주민의 새집마련이라는 꿈을 하자 가득한 입주일로 만들다니 이건 있을수없습니다
      절대 준공시 나서는 안되는거 아닐까요
      아산시에서 꼭 관리감독 필요합니다
    • 0 0
  •  
  • 아산칸타빌
    • 부실공사 시행사, 시공사는 각성하라!
      본인 가족들이 입주한다고 해도 날림공사 하겠는가?
      하자투성인 집에 우린 절대 입주 못 합니다.
    • 0 0
  •  
  • 윤상미
    • 입주 안내문도 어제 받았는데 입주라니요?
      하자 투성인 집에  입주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준공승인  준비하는 아산시청은 현장 실사후  제대로 관리감독 바랍니다.
    • 0 0
  •  
  • 믿음파파
    • 와! 대박 건설사는 반성하고 피해보상하라
    • 0 0
  •  
  • 이대희
    • 절대로 준공처리해주면 안됩니다
    • 0 0
  •  
  • 예비입주자
    • 입주안내문을 26일 화요일에 받았습니다.
      통상젹으로 적어도 한달이내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촉박하게 시간을 주고
      어떻게 입주를 할수가 있을까요? 옆집 강아지가 이사갑니까?
    • 0 0
  •  
  • 아산
    • 공사가 연기됬었으면 당연히 입주날짜도 연기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하자투성이에 부실공사가 되는겁니다.
      즐공승인 절대 안됩니다
    • 0 0
  •  
  • 이런
    • 아산시는 대체 뭐하는 건가요. 이런 상황에서 막무가내로 진행하는 게 진짜 맞는 건가요? 아산시는 누굴 위해 있나요? 시민이 불안과 좌절 속에 살아야하는 상황을 관망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다른 것도 아닌 주거공간 입니다. 누구도 이런 집에 살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아산시는 각설하고 철저히 조사 및 판단하여 조치해주셔야 합니다. 제발요.
    • 0 0
  •  
  • 제대로일하자!
    • 이번이 사전점검 4번째입니다. 이만큼 하자많은곳은 처음이구요.
      심지어 저는 입주통지서도 못받았습니다.
      뭐하는건가요? 그런데 내일모레 입주요?
      공무원들 형식적으로 확인하고 준공승인 내면, 이후 문제는 시에서 처리해주나요? 그책임 시에서 지나요?
    • 0 0
  •  
  • 아산
    • 아직 공사판에 입주하라는 시공사 시청 사용승인도 안난 상태로 입주하라니 진짜 너무하네요 입주안내문을 입주시점에도 못받은 세대도 있고 일주일도 안돼 보내는 일처리 말이됩니까  아산시청은 절대 승인 내줌 안돼겠네요 시민으로서 지역 랜드마크처럼 우뚝선 주상복합 제대로 검사 철저한 검사바랍니다. 지켜봅니다
    • 0 0
  •  
  • 똑바로
    • 대원 시공사 저런식으로 해놓고 준공을 낸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
      대원은 이제 걸러야 겠네요~
    • 0 0
  •  
  • 입주민
    • 낼 모레 입주날이라는데 승인도 안됐는데 그리고  입주안내문도 못받은 세대는 뭘보고 입주하라느건가요 시청은 낼  철저한검사후  준공처리하길요 현장은 지금들어가 살 상황이 아닌데 이런식으로 밀어부치는게. 뭔지요
    • 0 0
  •  
  • 정수민
    • 이런식으로 하면 안된다 진짜
    • 0 0
  •  
  • 부실시공막자
    • 하자를 넘어 부실시공으로 너무 심각합니다. 이렇게 해서 입주시키면 분양사는 발뻗고 주무실수 있나요? 저희 안전은 누가 책임져 줍니까? 수분양자는 피눈물 흘립니다.
    • 0 0
  •  
  • 도와주세요
    • 분양받아 입주하는 아파트가 처음도 아닌데 입주전까지 입주기간도 안알려주고 이렇게 급작스럽게 입주 시키는 아파트 첨 봅니다. 또한 부실시공으로 곳곳이 마무리 안되고 여전히 공사자재로 쌓여있고 화재 설비도 마무리가 안되었으니 안전은 누가 책임지는건지요? 아산시는  이런 상황인데도 준공을 내준다니요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 0 0
  •  
  • 이지혜
    • 아직도 이런 시공사가 있나요...
      답없네 진짜
    • 0 0
  •  
  • 입주자
    • 이러니 후분양으로가야  입주가 장난인가
    • 0 0
  •  
  • 아산민
    • 부정부패를 이참에 확 !~ 자기집이라면 부실공사 입주하고싶을까요
    • 0 0
  •  
  • 아산시민
    • 오늘도 공사가 아직 안끝났다 무슴 준공승인이냐??
    • 0 0
  •  
  • 명화
    • 하자보수에 책임을  보여주셔야 함니다
    • 0 0
  •  
  • 탕정
    • 여기 감리회사가 어디일까? 참 궁금하다 승인나면. 감리회사도  문제가 있다
    • 0 0
  •  
  • 온천동
    • 공용부분을 시청에서  마지막 점검하러온건데 공사가 아직이니 시청공무원 님들 오늘 다 보셨지요? 두 눈으로 준공내주면 안되는겁니다
    • 0 0
  •  
  • 칸타빌
    • 허가과에서 사용승인을 해주는 순간 우리는 위험부담감을 안고 하자투성이 속에서 생활해야 합니다.
      어떻게든 준공승인을 막아야 합니다.
    • 0 0
  •  
  • 아산시민
    • 왜 비싼 내돈주고 빌빌거리면서 들어가야하나요? 하물며 옷 한벌을 사도
      올 안나간 정상제품을 사지 하자있는 물건을 사나요? 평생 살게 될 내집을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며 들어가야하다니 기가막힌 현실입니다.

      감리는 눈이 달렸다면 비리가 없다면 절대 준공을 내주면 안되죠.
      아직도 공사판인데 어찌 살라고?
    • 0 0
  •  
  • 아산시민
    • 시공사의 갑질
      시공사의 횡포
      근절하는 법은 정녕 없단말입니까!!
    • 0 0
  •  
  • 102동 주민
    • 감리 당당자는 시공 전반적인 부실공사에 대해 명확히 관리 감독하시길 바랍니다. 준공승인 시 해당 감리회사와 담당자께 책임소재를 묻겠습니다.
      입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해 주시길 바랍니다.
    • 0 0
  •  
  • 아산 엄마
    • 입주민을 업신여기는 대원은 물러나라!
      너네 가족부터 입주시켜라
      그렇게 장담하면 당장 입주시키라
      너네 가족들부터!!
    • 0 0
  •  
  • 칸타빌
    • 준공승인 날까 무섭습니다.
      안전한 집에서 살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 0 0
  •  
  • 안전한 아파트
    • 건축허가 필증도 받지 못했으면서 3월31일부터 입주하라는 안내문을 3월26일에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개나리봇짐 하나 메고 이사가나요.
      졸속입니다.
      이건!!
    • 0 0
  •  
  • 튼튼한 아파트
    • 오늘도 아파트를 다녀왔습니다.
      31일 입주를 한다는 아파트 꼴이 말이 아닙니다.ㅜㅜ
      시공사는 눈가리고 아웅 하지 마세요.
      부실공사는 사람 목숨을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 0 0
  •  
  • 102동
    • 아직 자재며 작업자가 분주한 현장에 입주를 하라니요... 너무 합니다. 공사는 마무리 된 후 들어가고 싶어요 ㅜㅜ
    • 0 0
  •  
  • 감리회사
    • 이 아파트 감리한 건축사무소는 어디 일까요?
      참 궁금하네요
    • 0 0
  •  
  • 어이가없네
    • 참 뻔뻔하네요... 준공승인도 나지 않은 상태에서  입주하라고??
    • 0 0
  •  
  • 김진
    • 오늘까지도 공사중인 현장입니디.
      대원은 이렇게 무책임한 행위를 책임져야합니다.
      감리맡은 회사는 제대로 감리하고 승인 해야 됩니다.
      무서워서 못들어 갑니다.
    • 0 0
  •  
  • 101동입주예정자
    • 3월31일 입주라면서 오늘도 공사중인 집을 어찌 신뢰하고 입주합니까?
      날림공사와 하자투성인 집으로 입주 거부!
      감리담당자는  준공승인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행동을 해 주시길!
    • 0 0
  •  
  • 아이구
    • 온양의 랜드마크 아파트라 사람들의 관심이 많을 듯 한데 일 제대로 안하면 건설사 제대로 낙인 찍히겠네요. 관심 가지고 짐켜 보겠습니다.
    • 0 0
  •  
  • 입주예정자
    • 감리는 공사도 제대로 안된 현장을 문제없다고 제출했는데 하은과 대원하고 무슨 관계입니까. 철저히 감독할 감리사가 제대로 감독 하지도 않고 하자투성이에 문제 없다고 싸인한게 맞나요?
    • 0 0
  •  
  • 양희민
    • 입주안내문 3일전에 받게하는 시행사,시공사.
      당신들 3일전에 들어오라고하면 입주가능한가?
      3일전에 비오는데 아스팔트를 깔고있으니.. ㅋ
    • 0 0
  •  
  • 박종만
    • 정말 해도해도 저렇게 공사 해 놓고 어떻게 준공일 운운하는지, 대한민국이 썩었습니다.
      관련 공무원들 일처리 똑바로 좀 하세요.
      세금으로 월급 받아서 저렇게 공사 하도록 넣아 둘 껍니까 ?
    • 0 0
  •  
  • 엄재선
    • 대원이 충청도에서 1등 건설사라고 광고 엄청하더니 속 빈 강정 이네요
    • 0 0
  •  
  • 야...
    • 놀러다니느라 바빠서 일은 하지 않는구나
    • 0 0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