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상] 경찰대학 신임 경위 경감 임용식 열려, 초급간부 힘찬 첫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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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경찰대학 신임 경위 경감 임용식 열려, 초급간부 힘찬 첫 발

기사입력 2024.03.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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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문-천안TV] 경찰대학 신임 경위-경감 임용식 열려, 초급간부 힘찬 첫 발 

 

■ 방송일 : 2024년 3월 18일(월)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 

■ 취재 : 최영민 기자 

 

(앵커멘트) 

- 경찰대학은 지난 12일 이순신홀에서 임용식을 개최했습니다. 경찰대학 졸업자를 비롯한 경위공채자, 경력경쟁 채용자 등 152명이 이날 임용받아 초급간부로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날 임용식엔 한덕수 국무총리와 윤희근 경찰청장도 참석해 이들의 첫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최영민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취재기자) 

- 새내기 경찰 간부들이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경찰대학은 지난 12일 교내 이순신홀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윤희근 경찰청창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0기 경찰대학생 93명과 72기 경위공채자 49명, 12기 경력경쟁채용자 10명에 대한 경위‧경감 임용식을 가졌습니다. 

 

이들 152명의 신임 경찰 간부들은 ‘국민의 평온한 일상, 우리가 지키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외치며 앞으로 경찰관으로서 사명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들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한덕수 국무총리는 경찰의 기본적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 치안의 최일선에서 국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덕수/국무총리 : 지금 우리의 치안능력은 세계최고 수준이지만 다양한 유형의 새로운 범죄들의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크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은 헌법이 부여한 정부의 가장 기본적 책무이며, 그 최일선에 경찰이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여러분이 경찰제복에 대한 긍지를 갖고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치안능력을 강화하면서 경찰병원 분원 설립 등 복지증진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한편 이날 임용식에서는 경찰대 최단영 경위와 경위공채자 조성곤 경위가 각각 대통령상의 주인공이 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천안TV 최영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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