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제22대 총선 아산갑 국민의힘 후보로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확정됐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오전 가진 브리핑에서 김 전 장관을 아산갑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아산갑은 국민의힘 김영석 대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간 대결로 펼쳐지게 됐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앞서 불출마를 선언한 현역 이명수 의원에게 원팀으로 마음을 모으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아산을에선 현역 의원인 민주당 강훈식 의원이 6일 공식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의원은 보다 많은 시민에게 인사하겠다며 대면 기자회견이 아닌, 유투브 등 소셜 미디어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바로 다음날 강 의원은 언론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압도적 표차로 승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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