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12월 세째주 월요일인 18일 천안·아산 등 충남 전역은 물론 전국에 한파가 몰아 닥쳤다. 앞서 주말인 15일과 16일엔 폭설이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천안은 -13.5℃ 로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다. 한파는 여전히 맹위를 발휘해 오전 10시 30분 기준 –7.3℃에 머무르는 중이다. 인접한 아산 역시 같은 시각 기준 기온이 –7.6℃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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