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수 의원
[아산신문] 그동안 좁은 도로폭으로 불편을 겪었던 경찰교육원 진입도로가 확장 개선 될 전망이다.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은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경찰교육원 진입도로 등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경찰교육원 및 수사연수원 개교에 따라 시가지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존 2차로로는 교통량을 감당하기가 곤란했다. 이에 아산시 남북방향의 원활한 통행로 확보 및 경찰타운과 기존 시가지역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찰교육원 진입도로 확정을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시도15호) 역시 지역주민 주통행로이지만 도로폭이 좁고 협소하여 차량교행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이 의원은 지역주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2차로 확장이 시급하여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하여 확장공사(신성1리~시도15호 확포장공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했다.
이명수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어 경찰교육원 등 경찰타운 진입이 용이해지고,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나눔의 집’방문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헤게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우리 아산지역현안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아픔도 같이 해결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