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가족센터가 지난 5일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센터와 신창면 등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 10월 14일 순천향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된 ‘2023 신창면 선주민&이주민 가족운동회’ 행사 시 플리마켓을 운영해 판매된 수익금이다.
이번 후원금은 플리마켓 참여자들이 수익금 전체 기부 의사를 밝혀 더 큰 의미가 있었으며, 기부금은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삼혁 센터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외국인·다문화 가정을 돕고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으며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희성 단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삼혁 센터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어려운 가정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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