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충청연수원(원장 박태인)은 지난 26일 충남청년창업사관학교 동문회(회장 김병선) 신규 결성에 따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14년 3월(4기) 개소 이후 지난해까지 총 477명의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하여, 충남지역 창업기업의 사업화 성공 및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또한, 2023년(13기)에는 총 50명의 입교생을 선발하여 혁신적인 청년 창업CEO 양성을 위해 매진 중에 있다.
이번 동문회 결성을 통해 충남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 간, 선배·입교생 간의 다양한 네트워크 추진이 가능하게 되어, 사업성과 창출 및 기업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김병선 회장(㈜제이에이치씨 대표이사, 6기 졸업)은 “이번 충남청년창업사관학교 동문회 결성을 통해 현·졸업생 모두의 새로운 안식처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박태인 중진공 충청연수원장은 “많은 졸업생이 배출된 충남청년창업사관학교의 신규 동문회 출범은 그 자체로 의의가 크다”며,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유망 아이템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지역의 우수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최대 1억원(총 사업비의 70% 이내)의 정부보조금과 사무공간, 코칭, 교육, 판로 개척 등 창업초기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일괄 지원하는 국내 대표 창업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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