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이상욱 자유한국당 아산을 당협위원회 위원장이 오는 6월13일 실시되는 제 7회 동시지방선거에서 아산시장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3월 2일 아산시장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이상욱 예비후보는 첫 일정으로 지지자들과 함께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참배를 마친 이상욱 예비후보는 아산시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을 함께 하며 어르신들께 아산시장예비후보로서 선거운동의 시작을 보고 드렸다.
이상욱 예비후보는 “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으로 당선되어 시민들의 벗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너와나,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시정, 너와나,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한 아산을 위해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상욱 예비후보는 “저는 아산시민에게 기쁨을 드리는 아산의 진짜머슴이 될 것이며, 아산시민의 눈물을 닦아드릴 것이다. 또한 아산시민의 어깨를 활짝 펴 드릴 것이고, 꿈을 갖게 할 것이다”고 밝히며 “아산시민으로 사는 자부심을 갖고, 아산시민들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