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승현)는 26일 ㈜광일 아산공장(부사장 정진경)에서 인재양성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300만 원은 관내 건강이 안 좋은 상태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저소득 아동에게 지원된다.
전달식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산후원회(회장 신명수) 임원진도 함께했다. 아산후원회는 2005년 창립된 아산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사업을 지원하며 다양한 아동지원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광일 아산공장 정진경 부사장은 현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산후원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8년 가까이 아산시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정진경 부사장은 "우리지역 학생이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는 일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린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가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재능을 갖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하도록 학업·예체능 분야를 지원하는 인재양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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