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야산도, 아파트단지도 온통 ‘뿌연 황사’ 아산시 이틀째 ‘매우 나쁨’, 기상청 14일 오전까지 영향 내다봐 기사입력 2023.04.13 15:51 댓글 0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에 유입된 내몽골발 황사가 어제(12일)에 이어 오늘(13일) 오전까지 우리나라 상공을 뒤덮고 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에 유입된 내몽골발 황사가 어제(12일)에 이어 오늘(13일) 오전까지 우리나라 상공을 뒤덮고 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에 유입된 내몽골발 황사가 어제(12일)에 이어 오늘(13일) 오전까지 우리나라 상공을 뒤덮고 있다. 오늘(13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아산시의 황사에 따른 평균미세먼지농도(PM10 농도)는 218㎍/m³으로 ‘매우 나쁨’을 나타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는 14일 오전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유석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황사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오세현 3대 의혹 해명하 ·[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국민의힘 충남, 경선 판 짰다 ·안장헌 “중동발 위기 대응…아산 산업 공급망 지키겠다” ·“청년위원장 선거 개입 의혹”…아산시의회, 오세현 시장에 해명 촉구 ·출산 장려, 기업도 나섰다…아산 ‘저출생 대응 협약’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2366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