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취임100일 조일교 부시장, ‘훌륭한 시정 조력자’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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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100일 조일교 부시장, ‘훌륭한 시정 조력자’ 자리매김

17개 읍면동 순회·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 등 현장 중심 행정 펼쳐
기사입력 2023.04.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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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10일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올해 1월 취임한 조 부시장은 취임 직후 17개 읍면동 순회,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 등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왔다. Ⓒ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신문]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10일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올해 1월 취임한 조 부시장은 취임 직후 17개 읍면동 순회,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 등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왔다. 

 

1989년 충남 청양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조 부시장은 34년간 공직에 몸 담아왔다. 충남도청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정혁신팀장, 농림축산국 농업정책과 농정기획팀장, 공보관 등을 거치며 농정과 홍보 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조 부시장은 섬세하고 친근한 리더십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섬세한 업무 추진 능력으로 시정을 뒷받침하면서 ‘아산시정의 훌륭한 조력자’란 평가를 받았다. 

 

또  ‘공직자 개개인이 자부심과 소명 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때, 수준 높은 행정 서비스도 제공될 수 있다’는 평소 소신을 바탕으로, 공직자들의 업무 환경 개선과 수평적 조직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성웅 이순신 축제는 조 부시장 앞에 놓여진 큰 과제다. 

 

조 부시장은 오랜만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축제를 앞두고 안전 관리 계획을 수립, 점검 중이다. 지역 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은 물론, 축제 관련 시설물과 행사장 안전 점검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나가고 있다. 

 

여기에 2024년도 중앙부처 예산안 제출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주요 현안 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사전 설득 논리 개발부터 개연성 구축, 필요 자료 준비 등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조 부시장은 자신과 경험과 인맥을 활용해 각 부서의 정부 예산확보 노력 측면 지원에 나섰다. 

 

조일교 부시장은  “아산의 눈부신 발전 속도를 확인하고 체감하며 보낸 100일이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국가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활력 넘치는 도시 아산에서 일할 수 있어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지난 100일을 돌아봤다. 

 

그러면서 “민선 8기 아산시가 추진 중인 굵직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에도 계속 귀 기울이면서 민선 8기 행정이 시민의 일상을 더 새롭고 신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또한 동료 공직자들이 마음껏 재능과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조직 문화 환경 조성에도 관심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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