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둔포면 폐기물 야적장 화재, 오폐수 등 후유증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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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 폐기물 야적장 화재, 오폐수 등 후유증 여전

3일간 화재 지속, 완전 진화 후에도 잔불 이어지기도
기사입력 2023.03.3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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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폐기물 야적장에서 난 화재가 오폐수 유입 등 후유증을 남기고 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폐기물 야적장에서 난 화재가 오폐수 유입 등 후유증을 남기고 있다.  

 

27일 오후 발생한 화재는 3일간 이어지다 29일 오후 불길이 잡혔다. 이번 화재로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 공장 2동 1,320㎡와 야적장에 있던 폐전선 1,500여t이 탄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완전 진화 후 3일이 지난 오늘(31일) 오전 화재현장을 다시 찾았다. 현장엔 잔불은 없었으나, 화재 진압 시 사용한 물이 폐기물 잔해와 섞여 그대로 배수구로 빠져 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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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폐기물 야적장에서 난 화재가 오폐수 유입 등 후유증을 남기고 있다. 현장엔 잔불은 없었으나, 화재 진압 시 사용한 물이 폐기물 잔해와 섞여 그대로 배수구로 빠져 나가고 있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시 안전총괄과 측은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불길은 잡았지만 폐전선이 적재돼 있다 보니 한동안 불씨가 폐기물 더미 속에 남아 있었다. 계속해서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오폐수 등 후속 대책과 관련해선 “환경관리과·자원순환과 등 담당 부서와 함께 대책을 마련하는 중이다. 후속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모으는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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