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24일 오후 천안 시내 하늘은 황사로 뒤덮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오후 4시 기준 1시간당 천안의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 농도(PM10 농도)는 150㎍/㎥를 나타냈다. 충청권에선 같은 시각 기준 서청주가 210㎍/㎥으로 가장 높았고, 천안은 그 다음이었다.
기상청은 24일 오후 4시 10분 방재속보를 발령하고 서울을 포함한 천국에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며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황사는 내일(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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