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전국조합장 선거가 8일 일제히 치러진 가운데 아산 13곳에서 조합장이 새로 뽑혔다.
아산 지역 조합장 평균 경쟁율은 2.07:1을 나타냈다. 이 가운데, 탕정농협은 이한경 현 조합장이 무투표 당선됐다. 그리고 선도농협 김명규 후보가 74.04%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음봉농협 권익수 후보가 43.10%로 가장 낮은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당선인 명단은 아래와 같다. (당선인 호칭 생략)
▲ 둔포농협 이상록 ▲ 배방농협 이형기 ▲ 송악농협 성시열 ▲ 영인농협 박경순 ▲ 온양농협 백성현 ▲ 음봉농협 권익수 ▲ 인주농협 김진권 ▲ 탕정농협 이한경 ▲ 아산원예농협 구본권 ▲ 아산축협 천해수 ▲ 아산산림조합 명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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