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김희영 의장)가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제241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새해 첫 회기인 동시에 지난 1월 개청한 새 청사동에서 수행하는 의정활동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와 2023년도 아산시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현안·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먼저 1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 14일부터 2023년 주요 업무계획 청취, 17일부터 현안·주요 사업 현장 방문, 22일 제2차 본회의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회기 의원발의 8건, 시장제출 13건 등 총 21건의 조례안·기타 안건이 올라와 있다.
△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 △아산시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 외암민속마을·민속관 관람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 보행권 확보·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 동의안 △2023년 출자‧출연 운용계획 변경안 등이 주요 안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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