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강진 피해를 당한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해 충남 지자체가 발벗고 나섰다.
먼저 김태흠 충남지사는 13일 오전 열린 실국원장 회의에서 지진피해 희생자를 애도했다. 그러면서 “관련 부서에서는 구호금 지원과 대한적십자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모금활동 동참 등 필요한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충남도는 지난 8일부터 오는 28일까지를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각 실과와 시·군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아산시는 이에 발맞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 전용 계좌를 통한 특별모금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아산시는 또 공직자부터 솔선해 모금에 자율 참여하는 한편, 시민과 기관‧단체, 기업 등에 특별모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모금 참여 문의는 사회복지과 복지자원팀 또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돕기 특별모금 계좌
농협 301-0237-3818-01
예금주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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