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전국 252개 광역,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 ‘2022년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평가 지표는 ▲ 보육교사 처우개선 기여도 ▲ 정부 예산관리 및 집행 기여도 ▲ 어린이집 질 관리 ▲ 어린이집 안전관리 ▲ 어린이집 공보육 확충 ▲ 보육료, 양육수당 적정 관리 노력 ▲ 코로나19 대응과 모범사례 7개 분야 15개로, 시도 주관 1차 평가와 보건복지부 평가위원회 2차 심의를 거쳐 23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아산시는 ▲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지원 ▲ 장기근속수당 지원 ▲ 어린이집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 상해보험료 지원 ▲ 어린이집 전기안전 진단비 지원 ▲ 친환경 식재료 및 지역우수농산물 지원 ▲ 어린이집 및 가정양육 지원 확대 ▲ 국공립어린이집 7개소 확충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어린이집 방역물품 지원과 어린이집별 운영비 지원, 자가 진단키트 어린이집 배부, 어린이집 특별 방역 점검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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