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순천향대, 두뇌한국(BK) 21 사업 추진 순항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순천향대, 두뇌한국(BK) 21 사업 추진 순항

기사입력 2022.12.02 11:1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1) 전창완 연구산학부총장의 축사.jpg

 

[아산신문] 순천향대는 BK21추진센터(센터장 민세동) 5개 교육연구단의 그간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SCH BK21 FOUR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은 지난 20년 8월 ‘두뇌한국(BK) 21 four 사업에 △임상중개 선도연구자 양성 교육연구단 △웰라이프(Well-life) 실현을 위한 빅데이터 혁신 인재 양성 교육연구단 △나노 기반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공정·장비 인력 양성사업단 △혁신 선도형 바이오헬스 산업 융합인재 교육연구단 △충남권 미세먼지 대응 정보통신기술(ICT) 환경 보전 혁신인재 양성 교육연구단 등 총 5개 연구단이 선정,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사립대 가운데 가장 많은 연구단이 선정되어 그 탁원한 연구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학술대회는 5개 교육연구단의 그간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대학원생의 우수 연구성과 발표와 이를 시상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전창완 연구산학부총장 겸 BK21교육연구지원단장, 박두순 일반대학원장, 민세동 BK21추진센터장, 5개 교육연구단장을 비롯한 연구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술대회에서는 △2023년 중간평가 대비 지표 설명회(민세동 BK21추진센터장) △5개 교육단의 연구성과 발표 △2023년 4단계 BK21 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교육연구단(융합바이오연구단, 에너지시스템학과)의 추진 전략 발표 △교육연구단별 자체 학술대회를 개최해 선발된 대학원생의 우수 논문 경진대회 △우수 연구성과 포스터 전시 및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우수 논문 경진대회에서 ‘웰라이프 실현을 위한 빅데이터 혁신 인재 양성 교육연구단’ 문초이(소프트웨어융합학과, 박사과정 5학기) 학생은 ‘패치 이미지 기반 건선 평가 시스템 최적화 연구’를 발표해 영예로운 대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병변 분할 및 중증도 분류 시스템을 통해 건선 질환 평가의 객관화를 높여 건선의 중증도를 판단할 수 있는 새로운 척도를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전창완 연구산학부총장 겸 BK21교육연구지원단장은 “뛰어난 역량을 갖춘 젊은 교수진들이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많이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라며 “예비교육연구단의 사업 중간진입 성공을 위해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는 4단계 BK21 사업을 통해 ‘교육 및 연구 플랫폼 기반 지역 거점 연구중심대학’을 목표로 정하고, △대학원생을 위한 학사관리 프로세스 개선 △연구성과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 △성과확산 플랫폼 확대 △국내외 Brain Pool 시스템 구축을 통한 해외 명문 대학과 국제 협력 연구 진행 등 대학원 교육의 내실화와 융·복합 실용연구를 촉진해 명실상부한 연구중심대학으로의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6965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