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지난 18일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열린 ‘2022년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시상식 및 포럼’에서 기초자치단체 우수기관 분야 정부포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정보원에서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질의 공공저작물 개방을 위해 적극 노력한 기관과 담당자를 발굴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아산시는 컬러링과 종이접기 도안을 아이들 교육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 활용하는 등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에 적극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공공누리 적용 간편화 서비스를 도입해 시청·문화관광 누리집을 통한 이용 편의성을 제공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수업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2년 연속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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