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한국환경공단과 폐자동차 재활용업계 관리실태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폐자동차 해체 처리 시 폐냉매와 폐유 유출, 액화가스탱크 폭발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환경피해를 예방하고 재활용 방법과 관리기준 준수를 통한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점검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 폐자동차 재활용 방법과 기준 준수 여부 ▲ 재활용 결과 보고 정확성 ▲ 폐자동차 재활용 비율 준수 ▲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의무 등 준수 여부 ▲ 폐기물 처리에 관한 구체적 기준·방법 준수 여부 ▲ 지적폐기물 적정 보관 여부 등이다.
아산시는 “폐자동차 재활용업계인 해체재활용업체와 파쇄재활용업체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환경상 위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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