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가 31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이태원 핼러윈 참사와 관련, 오는 11월 2일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가려던 국외연수 일정을 취소했다.
당초 아산시의회는 독일‧스위스‧이탈리아 등 3개국 연수에 나설 예정이었다.
아산시의회는 “이번 참사에 아산에서도 한 분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국가적인 애도 분위기 속에서 피해자와 유가족분들께 아픔을 함께하고자 국외출장을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도 참사 애도기간임을 감안, 11월 4일과 5일 양일간 열려던 ‘신정호 아트밸리 재즈 페스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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