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AI(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나섰다.
AI관련, 농림식품부는 12일 위기 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고, 인접한 천안시 천안시 봉강천 철새도래지에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검출됐다.
이에 따라 아산시는 지난 19일부터 농업기술센터에 AI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축하고 24시간 운영하며 비상 상황에 대비 중이다.
이번 AI 재난안전대책본부는 7개 반으로 구성 운영되며, 이와 별도로 5개 반으로 구성된 축수산과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해 일일 상황관리와 AI 차단방역에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아산시는 “시민 여러분도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가금농장에 대한 방역을 철저히 하는 등 대책본부 차단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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