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가 21일 오전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11일간의 제23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시의원들은 이번 제239회 임시회 회기 동안 ▲ 조례안·기타 안건심의 26건 ▲ 현장방문 13개소 ▲ 시정질문 51건 등을 내는 등 효율적인 시정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힘썼다.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 아산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영 의원 발의) ▲ 아산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영 의원 발의) ▲ 아산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명노봉 의원 발의) 등 26건을 심사했다.
이중 19건은 원안가결·보고종결하고 4건은 수정가결, 3건은 부결 처리했다.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이기애 의원과 박효진 의원은 각각 ‘아산시 발전을 위한 집행부와 의회의 협력 관계 강화’, ‘아산시 지방보조금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제언’에 대하여 발언했다.
김희영 의장은 “11일간의 임시회 일정동안 안건심사, 시정질문, 현장방문 등으로 노고가 많으셨던 동료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한 집행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정 질문에서 지적된 시정 요구사항, 대안제시, 서면자료 요청 등에 대하여 조속한 시일 내 처리를 당부하며 아산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음 회기인 제240회 제2차 정례회는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25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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