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경귀 시장, 대통령실 찾아 시 현안 사업 추진계획 알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박경귀 시장, 대통령실 찾아 시 현안 사업 추진계획 알려

시민사회수석·국정과제비서관 등 접촉, 경찰병원 아산 유치 설득
기사입력 2022.10.18 15:0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018_시정질의_04.JPG
박경귀 아산시장이 17일 대통령실을 방문해 국립경찰병원 분원 아산 유치, 아산항 국가항만계획 수정안 반영 등 시정 현안 사업 당위성과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박경귀 아산시장이 17일 대통령실을 방문해 국립경찰병원 분원 아산 유치, 아산항 국가항만계획 수정안 반영 등 시정 현안 사업 당위성과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앞서 박 시장은 아산시의회 시정 질의에서 대통령실 방문 계획을 밝혔었다. 박 시장은 이날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임상준 국정과제비서관 등을 만나 시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국립경찰병원 분원 설립과 관련, “국립경찰병원 분원은 비수도권 경찰공무원의 의료서비스 개선과 낙후된 공공 의료 확충을 위해 꼭 필요하다. 현재 분원 유치를 위한 공모가 진행 중인데, 아산은 대중교통 편의성, 경찰타운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할 때 최적지다. 대통령 지역 공약대로 국립경찰병원 분원을 아산시로 확정해 달라”고 박 시장은 요청했다. 

 

이어 2025년 수립 완료 예정인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아산항’이 포함될 수 있도록 대통령실이 지원해줄 것을 호소했다.  

 

박 시장은 “2040년이면 평택·당진항이 포화상태에 이르는데, 급증하고 있는 충남권 물동량과 대중국 무역 규모를 감당할 대비를 해야 한다”면서 “아산항은 당진·평택항의 물류 적재 해소, 대통령 공약 사항인 국가첨단산업단지의 효용성 극대화를 위한 훌륭한 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방문을 마친 박 시장은 향후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4208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